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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4-12-22 17:58본문
����ũ13����Ͽ����ϴ�. 경기 양평군 용문산에서 하산 중이던 30대 남성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가 10시간 만에 구조됐다.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강추위 속 자칫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소방대원들의 분투로 무사할 수 있었다.22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1일 오후 5시 8분쯤 “용문산 백운봉에서 하산하던 중 낙상했다”는 A씨(30대)의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이날 백운봉에서 1시간 정도 내려오던 중 쉬려고 기댄 나무가 부러지면서 추락했다. 근육통과 엉치뼈 통증으로 움직이기 힘든 상황이었다고 한다.이날 전국에 내린 눈으로 산 전체는 눈이 많이 쌓여 있었다. 기온도 계속 내려가고 있어 저체온증도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소방은 A씨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위치 파악을 위해 계속 통화를 하는 한편 본격적인 구조작업에 들어갔다.양평구조대는 오후 5시35분 용문산 백운암에 집결했다. 이후 배터리가 16%밖에 남지 않은 A씨의 휴대전화를 끈 뒤 오후 6시 10분쯤 다시 켜라고 안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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