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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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4-12-31 04:36본문
전북행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보도하는 언론이 재난 취재·보도에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도 일부 언론이 사고 영상을 그대로 내보내거나 탑승자 명단을 공개해 비판을 받았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여객기가 폭발하는 장면이 담긴 제보 영상을 그대로 내보낸 MBC에 대해 이르면 다음달 6일 긴급심의를 진행하기로 30일 결정했다. MBC가 뉴스특보 진행 중 사고와 관련없는 ‘탄핵 관련: 817’이라는 문구와 카카오·애플·엔비디아 등 기업 로고를 노출한 것도 심의에 오른다.언론계 안팎에서도 신중한 취재·보도를 주문하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영상기자협회는 지난 29일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취재·보도 유의사항’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참혹한 장면, 사망자의 시신, 부상자의 초상이 노출되거나 반복 사용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조치를 권고한다” “취재 시 사고 수습, 피해자 구조, 이송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권한다” 등의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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